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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술병을 갖다 놓는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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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섬.


캐나다와 덴마크가 영토분쟁중이던 이 무인도를 1984년 덴마크의 그린란드 담당 장관이 ‘덴마크 국기’를 꽂은 뒤 술 한 병과
[‘덴마크 영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라는 표식을 놓고 돌아갔다.

이후 두 나라가 무인도를 차지하기 위해 30년째 술병을 갖다 놓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주미 덴마크 대사도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군대가 거기 가면 쉬냅스(북유럽 전통주)를 놓고 오고, 캐나다 군대가 도착하면 ‘캐나디언 클럽’(캐나다 위스키)를 두고 온다”
고 말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628141138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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