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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10월 10일 16:00 대전 시티즌 : 안산 그리너스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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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나 시티즌 (리그 3위 / 무승패패무)

이전 라운드 부천 전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2연패 부진에서 벗어났다. 현재 리그 3위로 치열한 4위권 경쟁을 이어가는 중. 가용 자원을 100% 활용해 고삐를 당길 예정이다. 공격 성과가 잘 나는 중이다. 윗선에 유수의 선수들이 포진돼있어 전술 변화를 즉각적으로 가져가기에 능하다. 마사(CAM, 최근 5경기 2골)와 알리바예프(CAM)가 2선에서 끊임없는 양질의 전진 패스를 넣고 있고, 윗선의 공격수들이 이를 받아 해결한다.1~2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로 비친다. 게다가 ‘레트로 유니폼 징크스’까지 더해진다. 올 시즌 대전은 2001년 FA컵 우승 당시 유니폼을 모티브로 해 레트로 유니폼을 출시했다. 3경기를 치러 2승 1무로 패배를 몰랐다. 철저한 경기 준비에 좋은 기운을 바탕으로 흐름을 바꾸겠다는 간절함이었다. 대전 관계자에 따르면 선수단 요청을 받아들여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레트로 유니폼을 등록했다. 남은 홈 경기에서 모두 레트로 유니폼을 입고 뛴다. 기분 좋은 징크스까지 활용해 승기를 잡을 그림이 그려진다.


◈안산 그리너스 (리그 7위 / 패무승승패)

이전 라운드 김천 전서 0-1로 패하며 2연승 흐름이 끊겼다. 단순 전력 비교에서부터 상대에 열세를 보인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맞대결 전적 또한 좋지 않다. 이전 5차례 맞대결서 1승 1무 3패를 올리는데 그쳤다. 6실점을 내주는 동안, 단 2득점밖에 올리지 못했다. 답답한 공격이 지속되며 빈공을 이어갈 전망이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된다. 그렇다고 수비가 탄탄한 것도 아니다. 최근 일정서 대부분 포백을 활용하는데 효과는 미지근하다. 아스나위(RWB) 활용이 제한될뿐더러, 센터백 라인의 안정감 또한 아쉽다. 그나마 윗선의 볼란치가 더 큰 힘을 받는다는 것이 유일한 장점일 뿐이다. 멀티 실점을 허용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갈 것이 자명하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갖춘 대전이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기본 공·수 성과가 좋은데다, 레트로 유니폼 징크스까지 겹쳤다. 4위권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는 상황이라 동기 부여마저 높다. 안산이 난전을 유도하겠으나 공·수 불안이 이어지고, 맞대결 전적까지 열세다. 팽팽한 접전 끝, 대전 ‘진땀 승’이 점쳐진다. 대전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대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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