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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11월 28일 23:30 프랑크푸르트 : 유니온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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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리그 11위 / 무승승승무)

이전 라운드 프라이부르크 전서 2-0 완승을 거두며 반등세를 찾았다. 팀 에너지 레벨이 호조에 오른 상황서 선전을 기대할만하다.후방 라인 안정감을 찾았다. 베테랑 하세베(CB)가 중심축을 잡으며 발 빠른 수비 대처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제공권 싸움에선 다소 불리하지만 오히려 미리 예측하는 수비로 파이널 서드에서 공을 끊어내는 빈도를 늘리는 중이다. 유사한 수비 기조가 이어진다면 1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이전 시즌 맞대결 전적도 우위를 점한다. 특히 가장 최근 펼쳤던 맞대결에선 5-2 대승을 따냈다. 당시 경기를 복기해보면 점유율 차이는 크지 않았는데 패스 숫자와 성공 개수 차이가 100개 이상 났다. 그만큼 2, 3선에서 볼이 잘 돌았고, 이를 통해 1선에서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었다. 당시 경기와 비교해 유사한 공격 전술과 전력을 띈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멀티 득점 생산을 기대해봄직하다.


◈우니온 베를린 (리그 5위 / 패패무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로테이션 자원인 베흐렌스(FW)가 코로나19 감염으로 빠진다. 언론서도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본래 공격진 스쿼드가 두터운 편은 아니다. 추가 결장자에 따라 라인업을 꾸리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다득점 생산은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낫다.수비는 기복이 상당하다. 스리백 라인이 라인 컨트롤에 잡음을 내고, 윗선의 압박마저 무르다. 수비 개개인이 퍼포먼스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앞세운 프랑크푸르트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오히려 홈 경기 성적이 저조하지만 최근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주며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우니온 베를린은 상대와 흐름이 반대다. 공·수 기복까지 심한 상황서 건실한 경기력 구현에 애를 먹을게 자명하다. 프랑크푸르트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프랑크푸르트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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